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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있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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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5572 절규 속에서 소망을 발견하다(애3:1-39) 큐티목사 2019.11.06 239
    5571 주께서 인생으로고생하게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(렘애3:1-39) 오수련 2019.11.06 265
    5570 맛을 잃은 소금의 말로. 왜! 꼭 이렇게 비참한 지경에 가야만 후회하나?(애2:14-22) 큐티목사 2019.11.05 251
    5569 ~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~(렘애2:14-22) 오수련 2019.11.05 248
    5568 경악! 원수같은 하나님을 만난다면...(애2:1-13) 큐티목사 2019.11.04 269
    5567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~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까(렘애2:1-13) 오수련 2019.11.04 252
    5566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(렘애1:12-22) 오수련 2019.11.02 251
    5565 원수의 심판을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이유(애1:12-22) 큐티목사 2019.11.02 220
    5564 어떻게!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죄의 무서움(애1:1-11) 큐티목사 2019.11.02 251
    5563 오늘은 오늘의 묵상 본문이 안 나오네요 ㅠㅜ 김기창 2019.11.01 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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